ETA는 비자 없이 영국에 가는 사람이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받는 전자 입국 허가예요. 한국인은 2025년 1월 8일부터 관광·출장·한달살기처럼 짧게 가도 꼭 받아야 하고, 없으면 비행기 탑승부터 막혀요. 비용은 £20이고, 한 번 받으면 2년(또는 여권 만료일까지) 동안 여러 번 갈 수 있어요.
이렇게 해요
1‘UK ETA’ 공식 앱 설치 (안 되면 GOV.UK에서 신청)
2들고 갈 여권 스캔 + 얼굴 사진 + 이메일 입력
3£20 카드·애플페이 결제 (환불 불가)
4승인 메일 받은 뒤에 출발 (보통 하루, 최대 3영업일)
2026.10.28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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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/ 09 · 입국·비자출국 30일 전
여권 유효기간 확인하기
영국은 머무는 기간 내내 유효한 여권을 요구해요. ETA도 여권에 연결되기 때문에, 여권을 새로 만들면 ETA를 다시 받아야 해요. 그래서 ETA 신청 전에 여권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.
이렇게 해요
1여권 만료일이 귀국일보다 뒤인지 확인
2곧 만료되면 재발급 후 새 여권으로 ETA 신청
3여권 사진 면을 찍어 휴대폰·클라우드에 저장
2026.10.28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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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/ 09 · 집·숙소출국 30일 전
숙소 동네 잘 골라 예약하기
런던 교통 요금은 중심에서 바깥으로 나뉜 ‘존(Zone)’ 단위로 달라져서, 숙소가 어디냐에 따라 매일 교통비와 이동 시간이 크게 바뀌어요. 짧은 일정이면 가고 싶은 곳과 가까운 Zone 1~2, 지하철역 근처, 밤에도 다니기 편한 동네가 좋아요.
이렇게 해요
1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 찍고 가운데쯤 동네 고르기
2숙소에서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몇 분인지 보기
3최근 후기에서 ‘밤길·소음·치안’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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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 / 09 · 아플 때출국 14일 전
여행자보험 들기
비자 없이 가는 여행자는 영국 국민건강서비스(NHS)에서 무료로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, 병원비가 비싸게 나올 수 있어요. 여행자보험은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비, 휴대폰·가방 도난, 항공편 지연 등을 보장해 줘요.
이렇게 해요
1여행 기간 전체를 덮는 상품으로 가입
2해외 의료비·휴대품 도난 보장 금액 확인
3영문 보험증서와 긴급 연락처를 휴대폰에 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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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 / 09 · 돈·은행출국 14일 전
해외에서 쓸 카드 준비하기
런던은 카페·버스·시장까지 거의 다 카드나 폰을 갖다 대는 결제(컨택리스)로 해요. 현금은 거의 필요 없지만, 한국 카드는 해외 수수료가 붙을 수 있으니 수수료 낮은 카드를 준비하세요. 한 장을 잃어버려도 버틸 수 있게 2장이 안전해요.
이렇게 해요
1트래블월렛·트래블로그 등 해외결제 카드 2장 준비
2애플페이/삼성페이에 카드 등록
3카드사 앱에서 해외결제 허용 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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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 / 09 · 유심·통신출국 7일 전
영국에서 쓸 데이터 준비하기
도착하자마자 지도·교통 앱·숙소 연락에 데이터가 필요해요. 짧은 여행이면 한국에서 미리 eSIM이나 로밍을 준비하는 게 가장 편하고, 한 달 가까이 머물면 영국 유심이 더 쌀 수 있어요.
이렇게 해요
1휴대폰이 eSIM을 지원하는지 확인
2여행 기간에 맞는 eSIM·로밍·영국 유심 비교
3eSIM은 출국 전날 설치해 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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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 / 09 · 교통출국 7일 전
공항에서 숙소 가는 길 정하기
런던 공항은 여러 곳이고 시내까지 거리와 교통편이 공항마다 달라요. 밤늦게 도착하거나 짐이 많으면 선택지가 줄어드니, 내 도착 공항에서 숙소까지 어떻게 갈지 미리 정해두면 첫날이 편해요.
이렇게 해요
1도착 공항(히드로·개트윅 등) 확인
2지하철·기차·택시 중 숙소까지 경로 비교
3도착 시간이 늦으면 운행 시간도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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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 / 09 · 관광출국 7일 전
박물관·공연 예약 확인하기
런던의 큰 국립 박물관·미술관은 대부분 입장이 무료예요. 다만 일부는 시간대 예약을 받거나 특별전은 유료이고, 인기 공연·명소는 금방 매진돼요. 꼭 가고 싶은 곳은 미리 확인해 두세요.
이렇게 해요
1가고 싶은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필요 여부 확인
2특별전·공연·유료 명소는 날짜 정해 미리 예매
3휴관일 확인해 일정에 반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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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 / 09 · 짐출국 7일 전
상비약 챙기기
여행 중 감기·두통·배탈이 나면 낯선 약을 사기보다 익숙한 약이 마음 편해요. 영국 약국에서도 기본 약은 살 수 있지만 이름이 달라서 헷갈리기 쉬워요. 평소 먹는 처방약은 날짜만큼 넉넉히 챙기세요.
이렇게 해요
1감기약·진통제·소화제·밴드·연고 챙기기
2처방약은 기간보다 며칠 더, 영문 처방전과 함께
3영국 약국에서 같은 약을 찾을 수 있게 성분명 메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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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/ 09 · 입국·비자출국 30일 전
영국 입국 허가(ETA) 받기
ETA는 비자 없이 영국에 가는 사람이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받는 전자 입국 허가예요. 한국인은 2025년 1월 8일부터 관광·출장·한달살기처럼 짧게 가도 꼭 받아야 하고, 없으면 비행기 탑승부터 막혀요. 비용은 £20이고, 한 번 받으면 2년(또는 여권 만료일까지) 동안 여러 번 갈 수 있어요.